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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운용, 대형 투자 기지개··· 하우스 재건 드라이브

아우름자산운용이 2차전지 소재기업 천보가 발행한 전환사채에 투자하기 위해 8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펀드를 설정했다.   이번에 설정한 ‘아우름 골드러시 2차전지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는 천보의 사모 전환사채를 단독으로 편입하는 펀드다. DB금융투자를 판매사로 두고 캐피탈사와 증권사, 은행 등 기관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했다.   천보가 발행한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체 조달 규모는 3,000억원이며, 아우름자산운용은 이 가운데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물량을 인수했다. 국내 여러 자산운용사가 투자에 참여한 가운데 아우름자산운용의 투자 규모가 가장 컸다.   천보는 전해액 첨가제와 전해질 등 2차전지 핵심 소재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아우름자산운용은 천보의 코스닥 상장 이전에도 투자한 경험이 있다.   아우름자산운용은 윤상우 대표 취임 이후 인력과 지배구조를 정비하고, 해외 바이오기업 투자에 이어 이번 대형 프로젝트 펀드를 출시하며 신규 투자와 상품 운용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에도 다양한 신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 - 더벨[원본링크] -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202202121052560102438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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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운용-NH증권, 성과로 맺어진 '파트너십'

아우름자산운용이 첫 프리IPO 펀드의 우수한 운용성과를 기반으로 NH투자증권과 긴밀한 판매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3월 말 기준 아우름자산운용의 전체 펀드 설정액은 8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했다. 이 가운데 510억원이 NH투자증권을 통해 판매돼 전체 설정액의 59.5%를 차지했다.   아우름자산운용은 설립 초기부터 프리IPO 투자에 특화된 펀드를 연이어 출시했다. 첫 펀드인 ‘아우름 골드러시 Pre-IPO 전문사모투자신탁 제1호’는 NH투자증권 강남권 PB센터를 중심으로 판매되며 100억원 이상의 자금을 모집했다.   해당 펀드는 와이엠티, 야스, 천보 등에 투자해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회수했다. 특히 와이엠티 투자에서는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실현해 수익자에게 중간배당을 실시했으며, 천보 투자에서도 3년 이내에 100%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다.   첫 펀드의 성과를 확인한 NH투자증권 PB와 기존 수익자들이 후속 펀드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양사의 협력 관계가 강화됐다. SK증권 역시 초기 펀드부터 꾸준히 판매에 참여하며 아우름자산운용의 주요 판매채널 역할을 담당했다   [출처] - 더벨[원본링크] -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1804240100047740002958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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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운용, 코스닥벤처펀드 2호 출시··· 라인업 확대

아우름자산운용이 첫 코스닥벤처펀드의 모집 한도가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후속 상품인 ‘아우름 코스닥벤처기업 전문사모투자신탁 2호’를 추가로 설정하며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2호 펀드는 1호 펀드 출시 후 약 일주일 만에 설정된 상품으로, NH투자증권이 프라임브로커서비스(PBS)를 담당했다. 폐쇄형으로 운용된 1호 펀드와 달리 추가 가입을 원하는 투자자의 수요를 반영해 중도 환매가 가능한 개방형 구조로 설계됐다.   아우름자산운용은 코스닥 공모주뿐만 아니라 상장 전 기업에 투자하는 프리IPO와 전환사채 등 메자닌 투자를 병행해 수익 기회를 확보한다는 운용전략을 세웠다.   프리IPO 투자 대상은 일정 수준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2년 이내 기업공개 가능성이 높거나 기술특례상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별할 계획이었다.   아우름자산운용은 벤처투자 분야에서 장기간 활동한 경영진의 네트워크와 프리IPO·메자닌 투자 경험을 활용해 코스닥벤처펀드에서도 경쟁력 있는 성과를 추구하고, 후속 상품 출시도 지속적으로 검토했다.   [출처] - 더벨[원본링크] -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1804240100047740002958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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